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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빈국에서 공여국이 된 유일한 나라

한국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도움을 받던 최빈국에서 원조를 주는 나라로 성장한 국가입니다. 1960년대의 전쟁으로 국토가
황폐하고 배고픔이 일상이었던 한국은 국민들의 노력으로 세계 11위(2015년 GDP기준, IMF)의 경제 강국이 되었습니다.
한국의 경제 발전 이야기
1인당 국민총소득(GNI)
1인당 국민총소득(Gross National Income) : 국민들의 생활 수준을
나타내는 일반적인 척도
1인당 국민총소득(GNI)
<출처 : 한국은행경제통계시스템>
수원국에서 공여국으로
· 1945~1999년 총 127억불 차관
· 1995년 세계은행 차관 졸업국
· 2008년 대외경제협력기금 연간 1조원 초과
· 2009년 OECD공여국 모임인 DAC(Development Assistance Committee) 가입
한국의 ODA(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지원 사례
모잠비크 태양광 발전소 모잠비크 태양광 발전소
라오스 메콩강 제방공사 라오스 메콩강 제방공사
태풍 하이옌피해 복구 태풍 하이옌피해 복구
<출처 : www.odaKorea.go.kr>
서양에서 200년 이상이 걸린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단 40년 만에 이룩한 한국, 세계가 놀라고 주목하는 한국의 발전의 주된 이유는 바로
한국의 교육입니다. 한국의 성장 동력 “교육”을 대한민국 정부의 Study in Korea Project를 통해 함께 나누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