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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능력시험(TOPIK: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

한국 정부에서는 한국 유학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일정 수준 이상의 한국어 능력을 갖출 것을
요구하고 있다.
학업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한국어 능력이 부족한 외국인 유학생들은 한국 유학생활에 어려움을 겪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대학 정규 학위과정의 유학을 희망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3급 이상의 한국어능력시험 성적증명서를 입학서류와
함께 대학에 제출해야 하며, 졸업 전까지 4급 이상을 취득하여야 졸업이 가능(전문대학 제외)하다.
다만, 해당 학과가 영어로 수업을 진행하는 경우에는 공인영어성적(TOEFL PBT 530, CBT 197, iBT 71, IELTS 5.5,
CEFR B2, TEPS 600점 또는 그에 상응하는 점수의 국가공인민간영어능력시험) 입학이 가능하고 한국어능력시험 4급
취득은졸업을 위한 의무 사항이 아니다.
또한, 교환학생, 정부초청 장학생, 외국정부지원 장학생, 한국어연수기관 입학생 및 예체능 학과 입학생의 경우에는
어학능력 조건 이 다르다. 어학능력 조건에 대해서는 개별 대학에 문의해야 한다.
한국어능력시험(Test of Proficiency in Korean: TOPIK)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외국인 등에게 한국어
학습방향을 제시하고, 이들의 한국어 사용능력을 측정하여 그 결과를 유학, 취업 등에 활용하게 하는 것이 목적이다.
한국어능력시험은 한국 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하여 왔으나 2011년부터는 국립국제교육원으로 이관되어, 한국에서는
36개 대학에서 시험이 실시되고 국외에서는 70개국 200여개 지역에서 실시되고 있다.
한국어능력시험은 연간 6회(1월,3월,4월,7월,10월,11월) 시행되며, 구체적인 일자는 연초에 한국어능력시험 홈페이지에
공시 된다. 한국어능력시험의 평가등급은 초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TOPIKⅠ(1~2급), 중·고급자를 대상으로 하는 TOPIKⅡ
(3~6급)으로 나뉘며, 시험성적에 따라 응시한 시험 내에서 평가등급이 결정된다.
기타 한국어능력시험에 관한 상세한 정보는 한국어능력시험 홈페이지(http://www.topik.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